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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황대박 선교사] 인간관계

구세주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본문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3:20]

 

사회학자 솔라 풀에 의하면 사람은 일생 동안 평균 3,500여 명과 중요하게 알고 지낸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인간관계가 지속되지 않더라도 일정 기간 동안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았던 사람이 모두 포함된 수라고 합니다. 

그중 얼마나 지속적인 인간관계를 맺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1993년 영국 옥스퍼드대 문화 인류학자 로빈 던바 교수는 원숭이, 유인원 등의 영장류 연구를 근거로 그 ‘친구의 수’ 한계치가 평균 150명이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사람들은 인맥의 최대치를 뜻하는 150명은 `던바의 수'로 불렀습니다. 친구는 25살까지 늘어나지만 그 이후 줄어 들었습니다. 

핀란드 알토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25살 남성은 한 달 평균 19명과, 여성은 17.5명과 연락하고 지내지만, 이를 정점으로 그 수는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남녀 모두 세월이 흘러 39세가 되면 한 달 평균 접촉하는 사람 수는 남성은 12명, 여성은 15명으로 줄어드는 데 자녀 양육에 따라 친밀도가 '핵심층'(inner circle)으로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수록 만나는 사람은 많으나 만날 만한 사람은 점점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사회 학자들은 인간 관계에도 20:80의 파레토 법칙이 작용한다고 합니다. 지속적인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20%가 평상시의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사건 및 결과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구세주 예수님은 누구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구세주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반드시 황홀한 승리의 인생을 살수 있고 영원히 감격스런 영광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세주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누구든지 꼭 붙잡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다 흘러 보내더라도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할 사람은 구세주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사람입니다.

어떤 비용을 지불한다고 할지라도 이런 사람은 평생 가까이 해야 합니다.

 

샬롬 ~~!!
좋은 이웃을 만드는 것이 지혜요 복입니다. 한 해 동안 좋은 인연을 만드는데 아낌없이 투자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승리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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