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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황대박 선교사]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그 거리를 좁일수 있는 비결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본문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에베소서2:13]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가 어딘 줄 아시나요?

가슴에서 머리까지입니다. 
가슴에서 머리까지 가는데 평생을 걸리는 사람도 있고, 

가슴까지 가보지도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손으로 재보면 두뼘 밖에 안되는데 평생을 걸려서야 가볼수 있는 그렇게 먼 거리입니다. 

가슴은 뜨겁고, 가슴은 너그럽고, 가슴은 사랑하는데, 머리는 냉정하고, 머리는 이기적이고, 머리는 계산을 합니다. 

두뼘도 안되는 짧은 거리의 가슴과 머리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도달하지 못하고 가고 있는 중인지도요.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장 먼 거리가 아니라 가장 가까운 거리로 만들수는 없을까요?

그 거리를 좁일수 있는 비결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총으로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할수 없지만 하나님으로서는 할수 있습니다.

머리로 하는 지식 공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머리에서 가슴(영혼)으로 가는 지름길로 가는 길이 됩니다.

 

샬롬!!
머리에서 머무는 지식적인 신앙 보다 가슴으로 뜨겁게 체험하는 복된 주일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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