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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황대박 선교사] 참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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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딤전6:18,19]

 

나무는 자기 스스로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는데, 사람은 자신의 것 뿐 아니라 남의 것까지 먹으려고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어항 속에서 자신만 살려고 다른 물고기를 죽이면 결국 물이 썩어 자신도 죽는데, 사람들은 탐욕으로 무장하고 오직 승자가 되려고 허우적거립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 중에는 탐욕으로 세상에 냄새만 남겨 놓고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으로 미세한 향기만 남겨도 세상은 지금보다는 조금 나은 향기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자신 때문에 세상이 조금 좋아진다면 그 사람은 세상에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사람입니다. 

나로 하여금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일에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누구든지 아주 작은것이라도 자신이 할 일이 있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은 자신을 통해서 상대방이 행복하고 기쁨과 감사와 소망으로 살게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감정의 유희가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것입니다.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귀하기에 세상에는 거짓 사랑이 난무합니다.

참된 사랑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시면서 우리를 온갖 저주와 불행에서 구원하신 사랑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아가페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으로 가족도 이웃도 이성도 사랑해야 세상이 살기 좋은 향기나는 세상으로 변합니다.

 

샬롬 ~!!
구주 예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찬양하면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행기를 줄 수 있는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게되면 자신도 기쁨과 감사와 소망과 행복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오늘도 이런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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