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감사와 소망 > 말씀 묵상

본문 바로가기

말씀 묵상

[황대박 선교사] 기쁨과 감사와 소망

우리의 모든 현실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본문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같은 물이라도 물보다 가벼운 것은 뜨지만 물보다 무거운 것은 가라 앉습니다. 

같은 모래라도 진주조개가 그 이물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진주조개는 그 자체로 남아 있지만 그러나 고통스럽지만 받아들이고 분비물로 덮으면 나중에 그 이물질은 진주가 됩니다. 

누구도 환난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환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환난은 디딤돌이 될 수도 있고 거침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물섬의 작가 스티븐슨은 결핵 말기의 고통 속에서 명작을 집필했고, 테레사 수녀는 평생 자신을 괴롭힌 만성두통을 참아가며 사랑을 베풀었으며, 파스칼은 청년 시절부터 괴롭힌 온몸의 통증을 이겨내고 ‘팡세’를 남겼습니다. 

베토벤은 청각장애의 고통 속에서 불후의 명곡을 만들었고, 선교사 마틴은 폐결핵과 악전고투하며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프랑스의 화가 르느와르는 류머티즘의 고통을 이기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구세군 운동을 주도한 캐더린 부스는 “내 삶에 있어서 단 하루도 고통스럽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민들레 꽃씨는 강풍을 만나야 강을 건너가 강 건너에도 씨를 뿌려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현실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모든 현실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현실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임을 믿는자들은 어떤 현실에서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기쁨과 감사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샬롬 ~~!!
오늘도 구주 예수님과 함께 기쁨과 감사와 소망으로 가득한 복된 시간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다크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