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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황대박 선교사] 위로

마음의 온기를 그대로 전하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본문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사야40:1]

 

마음의 온기를 그대로 전하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편지를 쓸 수도 있고, 따뜻한 차를 건넬 수도 있고, 손을 잡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말없이 안아줄 수도 있지요."
 
누군가를 안아 주는 일이 우리네 인사법이 아니라서 그리 자주 있지는 않지요. 그래서 가끔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백 마디 조언보다 따뜻하게 한 번 안아주는 것이 상대에게 더 큰 힘을 줄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오해하면 어쩌나 괜히 걱정하게 되니까 말이죠.
 
그렇지만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는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만큼 큰 위로도 없을 겁니다. 

내가 가진 온기를 전해주는 일은 말이 전하지 못하는 마음의 온도까지 그대로 전달하니까요.

 

오늘부터 내 곁의 사람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으로 위로를 해보면 어떨까요?
 
아예 모르는 사람이면 곤란할 수도 있겠지만, 친구나 가족,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들에게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주님의 사랑을 가진자가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상대방을 안아 줄 때 심령의 위로와 육체의 질병까지도 치료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용기를 내어 지금 시도해 보셔요! 주님이 일 하실 것입니다.

 

샬롬!!
오늘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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