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박 선교사] 사람은 세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삶 자체가 죄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8] 사람은 세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배은망덕한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하다가…

[조슈아 목사] 마태복음 25:31-46절 묵상
구원이 우리의 삶의 변화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2000년 전에 오셨던 예수님은 섬기는 종,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장차 오실 예수님은 영광의 보좌에 앉으셔서 심판하시는 사자(lion 계시록 5:5)의 모습으로 오십니다. 그 때는 주님의 보좌 앞에서 양과 염소가 나뉘어 …

[조슈아 목사] 달란트의 기회와 책임 (마 25장 14-30절)
2023년 3월 29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2023년 3월 29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황대박 선교사] 충동에 이끌리는 삶과 소명에 이끌려 사는 삶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에센셜리즘>의 저자는 그렉 맥커운은 그의 책에서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놓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할 것…

[심형권 목사] 마태복음 25:14-30절 묵상
은혜로 얻은 구원은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게 하는 힘과 용기를 줍니다.
재능에 따라 금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그리고 한 달란트를 관리하는 사명을 받은 종들의 비유입니다. 금 한 달란트는 6000 데나리온으로 6000일(16년 146일)을 일한 돈(=6억 정도)이므로 한 달란트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아무리 작아…

[조슈아 목사] 기름을 준비한 신부의 열 친구 (마 25장 1-13절)
2023년 3월 28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2023년 3월 28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황대박 선교사] 당신에게 진정으로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10:31] 한 지혜로운 스승의 집에 제자 한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제자는 스승의 집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아주 값진 주발이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스승…

[심형권 목사] 마태복음 25:1-13절 묵상
열 명의 신부 들러리들이 등불을 들고 혼인 잔치에 올 신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의 기름이 다 되어 가는데 곧 올 줄 알았던 신랑이 오지를 않습니다. 기다림에 지친 열 처녀 모두가 졸며 잠에 빠졌습니다(5절). 그런데 신랑이 …

[조슈아 목사]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오리라 (마 24장 36-51절)
2023년 3월 27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2023년 3월 27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황대박 선교사] 삶의 흔적
수고와 희생은 결코 손해도 낭비도 아닙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사람들 가운데는 당시 자신이 사는 세상에서 불가능에 도전하여 가능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술자 존 뢰블링이 뉴욕의 맨해튼과 브루클린…

[심형권 목사] 마태복음 24:36-51절 묵상
깨어 준비하는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됩시다.
예루살렘 성전 멸망에 대한 예언에 이어서 마지막 때 종말에 관한 말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전 70년에 있었던 성전의 패망은 마지막 때의 종말의 그림자로 제시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지막 재림의 때를 가리키는 36절의 ‘…

[황대박 선교사] 언어를 가꾸어갈 다섯가지 원칙
죽고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려있다고 잠언 18:21에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야고보서3:2]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심코 내 던진 한 마디의 말이 남의 가슴에 30년 동안 못을 박는다는 말 입…

[황대박 선교사] 꿈을 이루는 단계
집중(Focus), 피드백(Feedback), 수정(Fix it)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3:14] 개그맨 김병만씨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서울에 상경하여 노가다, 신문 배달, 전기설비 등의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가고 있…

[심형권 목사] 마태복음 24:1-14절 묵상
종말의 특징은 인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헤롯 성전은 필레스타인의 분봉왕이었던 헤롯이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주전 20년 경부터 짓기 시작했던 큰 공사였는데, 예수님 당시에도 여전히 건축 중에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며 건축 중에 있는 그 성전을 보고 감탄해 마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