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목사] 붉은 암송아지의 재 (민수기 19장 1-10 절)
2023년 4월 27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2023년 4월 27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황대박 선교사] 새로운 인생
이 믿음을 가지고 살게되면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12:2] 연세대 영동 세브란스 병원의 암센터 소장이었던 이희대 박사는 <희대의 소망>이라고 하는 책을 썼습니다. 2003년도에 대장암이 발병이 되어 암세포가 간과 골반 뼈에 전…

[심형권 목사] 민수기 19:1-10절 묵상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피가 나를 이미 정하게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를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2절)를 ‘진영 밖에서’ 죽여(3절) 불로 태우고(5절), 그 태운 재를 ‘부정을 씻는 물’(9절)로 정결예식에…

[황대박 선교사] 훨씬 나은 인생
남이 안부 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안부를 묻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잠언1:14]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하루 열끼 먹는것이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 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일 …

[심형권 목사] 민수기 18:21-32절 묵상
제사장의 몫에 이어 오늘 본문은 레위 지파의 몫에 대한 교훈입니다.
제사장의 몫에 이어 오늘 본문은 레위 지파의 몫에 대한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열한 지파의 십일조를 회막(=종종 성막의 의미로 쓰임)에서 봉사하는 레위 자손들의 ‘기업’(21, 24절)으로 주셨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임재…

[황대박 선교사] 하나님의 경고
천국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축복의 삶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가 이르시기를 너희는 각자의 악한 길과 악행을 버리고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준 그 땅에 살리라. [렘25:5 ] 기후 위기가 인류를 위협할 정도로 성큼 다가왔다고 경고하는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

[심형권 목사] 민수기 18:8-20절 묵상
하나님께 드려진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제사장들에게 돌아가는 몫에 관한 규례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땅에 있는 기업을 주시지만, 제사장 직을 감당해야 하는 아론의 자손들에게는 땅에 관한 분깃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20절). 대신 하나님께서 이들의 분깃이 되고 기업이 되시겠…

[조슈아 목사]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민수기 18장 1-7절)
2023년 4월 24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2023년 4월 24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황대박 선교사] 하나님의 경고
지혜있는 자는 경고를 통해 각성하고 회개하고 준비하는 자들 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렘3:14] 키에르케고르의 글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극장 안에서 다채로운 쇼가 벌어졌고 관객들은 열광하였습니다. 지배인이 급하게 나와 극장에 불이 났으므로 질서 있게 나가 달라고 부탁합니다. …

[심형권 목사] 민수기 18:1-7절 묵상
따라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론의 지팡이에 꽃이 피어 살구 열매가 열리는 기적을 보이심으로 그의 대제사장 직분을 변호하십니다. 그리고 그의 지팡이를 법궤 앞에 두도록 명하시자(17:10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또 불평을 늘어 놓습니다: “우리가 다 망하게 …

[조슈아 목사] 원망하는 백성, 속죄하는 제사장 (민수기 16장 36-50절)
2023년 4월 22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2023년 4월 22일 매일성경 아침묵상

[황대박 선교사] 초심
말씀과 기도로 나의 첫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계시록2:4]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님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심형권 목사] 민수기16:36-50절 묵상
멸망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됩니다.
모세를 대적한 지휘관 250명을 태운 불(35절) 속에서 그들의 향로를 취하여 그 안의 숯불은 다른 곳에 쏟으라고 하십니다. 평소에 재를 버리는 장소가 아닌 ‘더 먼 곳’에 버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불을 받지 않으셨음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