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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황대박 선교사] 가정의 위기

가정에 행복이 있으면 그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본문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5:8]

 

오늘날 현대인에게 있어 최대 위기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가정의 위기입니다. 

수많은 가정이 사단의 역사로 파괴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집에 가장 많이 붙어 있는 글귀 중에 하나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글귀입니다. 가정에 화목이 있으면 모든 일이 다 잘 풀린다는 뜻입니다. 

가정에 행복이 있으면 그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다른 면에 좀 부족해도 가정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하다면 그 가정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가정을 가리켜 행복의 보금자리라고 말합니다. 정말 가정은 행복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일터에서 온갖 일에 시달려 지쳤던 사람들이 집에 와서 편안한 쉼을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늦게까지 공부하느라 피곤한 자녀들이 집에 와서 포근함을 누려야 합니다. 가정의 위기라 일컫는 오늘날에는 무엇보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가정의 힘은 위대합니다. 가족에게 천국을 안겨줄 수도 있고, 지옥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가정의 힘은 가족의 잠재된 능력을 남김없이 끄집어내어 발휘하게 할 수도 있고, 유능한 사람도 바보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19세기 말엽. 미국의 미시간 주, 데트로이드 시의 전등회사에 다니는 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날마다 10시간씩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뒤뜰에 있는 낡은 오두막집에 틀어박혔습니다. 

새로운 엔진 제작을 위해 밤이 깊도록 일에 몰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를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농부였던 그의 아버지는 아들이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웃 사람들도 이 젊은 기사를 놀림감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단 한 사람, 그의 아내만은 그를 믿었습니다. 집안 일이 끝나면 반드시 그 오두막집에 나타나 남편을 도와주며 격려해 주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해낼 거예요. 나는 당신을 믿어요. 그래서 그는 아내를 "나의 신자(信者)"라 불렀습니다. 

마침내 그는 자동차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가 바로 그 유명한 자동차 왕 헨리포드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후, 포드는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 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내 아내와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든  전혀 개의치 않겠오."

여러분, 진심으로 남편과 아내가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함께 하고 싶다는 말을 들을 수 있기 바랍니다. 

 

샬롬!!~~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가 되어 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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